청량리 크리오네에 완간3DX+이 입고되었더군요. 게임(온&오프 통합)

하지만 새 카드가 양쪽 다 없잖아? 안될꺼야, 아마.

1500원 날리고 왔습니다. 카드인계 하려다가 카드 없어서.
새 코스 두개만 구경하고 태고 플레이 후 귀가.
카드가 없으면 카드 없다고 좀 붙여놓던가.
더 웃기는건 플레이하던 한분이
알바 불러서 카드 넣을테니까 인계할 수 있을거라고 해서 봤더니
정작 본인의 안쓰는 카드를 넣더군요.
인계할때 추가로 코인이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
공카드도 아닌걸 사용해가면서 하고싶지는 않아서 걍 귀가했습니다.

여전히 태고 음량은 부실하고 이래저래 맘에 안드는군요.
잘됐군요. 어차피 자주 가는 곳에 기기 없으니 걍 접어야겠네요.

덧글

  • 얼큰이 2010/10/15 01:34 # 답글

    흠, 몇 안 되는 오락실 체인인데 뭔가 서비스가 아닌건가요.....
    요즘 오락실 가는게 타임스퀘어 액션 정도라서.--;
  • Paradime 2010/10/15 08:00 #

    리듬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라면 모르겠지만
    안하는 입장에선 그저 그런 영화관 옆 오락실중 하나로 등급이 매겨졌습니다.
  • 라인님 2010/10/15 18:34 # 삭제 답글

    크리오네에 자주다니는 크리오네와 조금은 아는사람의 입장으로서 조금 대변하자면

    완간 3dx+ 는 일본 남코에서 직접 주문해서 들여온 신품기기입니다만.

    남코의 실수로 공카드를 배급하지않은 상태로 배송을 한관계로 카드주문을 넣엇으니 다음주쯤에나

    3dx+ 카드로 카드 출력이 가능할것같습니다

    완간유저로서 조금은 죄송한 생각도드네요 괜히 ㅎㅎ;
  • Paradime 2010/10/15 19:11 #

    새 기기라서 카드가 없을줄은 몰랐거든요.
    이니셜 D처럼 기계에서 이 기기에는 카드없음 공지가
    동전 넣을때라던가 데모 화면에서 화면에서 표기해주지는 않는거 같던데...
    플레이시 구 버젼 카드를 넣으니 인계된다는 공지는 다 뜨면서 카드없다고 카드 뱉어내는게.ㅋ
    조그맣게 공지성이라도 현재 카드 없다고 붙여놓기만 해도 이렇게까지 열받지는 않았을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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